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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가든의 꿈

    등록자관리자

    등록일2015-12-16

    조회수34,963

    이번에 유럽을 다녀왔습니다.

    동생들이 사는 네덜란드와 독일을 다녀왔습니다.

    몇일을 머무는 것은 처음인 독일은 참 감동적이었습니다.

    타고간 루프트한자의 좌석은 세심하게 사용자를 배려했습니다.

    보통은 제조하는 업체이기는 하나 편리함을 우선합니다.

    그래서 소비자를 위한다기보다는 업체를 위해 불편함 손이 많이 가는 것은 없애버리곤 하지만 항공기의 좌석에서 참 감동을 받았습니다.

    프랑크푸르트에서의 첫 숙박

    화장실의 타일에 눈이 갔습니다.

    사각진 타일에 거울이 달려있었고 타일이 스타일을 만들었습니다.

    보통은 비뚤어질것이고 그런 고난이도의 작업을 선호하지는 않을겁니다.  한데 독일에서 그런 모습을 보았어요

    베를린에서의 호텔은 화장실이 독특했어요

    화장실은 별도로 거리를 두고 따로 설치되어있었구요.

    샤워실도 따로 칸막이가 되어있었어요. 그옆에 세면대가 있었고 욕실은 우측에 있었어요.

    불편하고 번거로운데 그 불편함과 번거로움을 감수하고 소비자가 편한 이로움을 추구했어요.

     

    그래서 독일이 기술강국이라 생각됩니다.

     

    해가든도 한국과 세계에 길이 남겨질 것을 길이 도움이 될 것을 만들고 싶습니다.

    그것이 해가든의 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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