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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칼럼

    제목

    암과 함께하기

    등록자관리자

    등록일2021-10-04

    조회수10,250

    병원에서는 암의 크기가 1cm가 되어야 발견이 됩니다.

    작은 사이즈의 암이 아무리 많이 퍼져있어도 발견을 못하지요.

     

    몸에 염증이 생기는 상태가 지속이 되면, 염증은 한군데만 있는데 아니지요?

    여러군데서 염증이 납니다.

    피부염, 관절염, 위염 등등등 인체의 각 부분마다 염증이 생길 수 있어요.

     

    암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암세포가 간에만 있다?

    그건 아니라고 봅니다.

    면역력이 떨어져서 암이 생기는 환경이라면,

    온 몸 곶곶 어디서나 암세포가 자랄 수 있지요

     

    폐암에서 간암으로

    또 어떤 암에서 또 어디로

    전이가 된다고 해서 겁먹지 마세요.

     

    암도 감기처럼,

    같이 합시다.

    다만 면역력을 올리는 법을 배워서

    암세포가 나의 몸의 기관이 정상적인 활동을 하는데 방해가 되도록 합시다.

     

    암세포야

    나랑 놀자

    대신 나의 몸의 기능을 떨어뜨리지않을 만큼만

    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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