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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칼럼

    제목

    병을 알아보는 작은 습관

    등록자관리자

    등록일2021-09-27

    조회수11,467

    안경을 자꾸 사용하면 보이던 시야가 보이지 않게 되지요.

    그래서 가급적 안경을 안쓰려고 하지요.

    12시경 출발. 덥지 않고, 하늘은 파란것이 아름답더라구요.

    시야가 꽤 나오더라구요.

    2시쯤, 배송할 것을 한가지 잊은 거예요.

    급하게 기다릴텐데, 배송이 안되면 어쩌지.

    신경이 확쓰이더라구요.

    해결을 하고, 출발을 하는데, 시야가 흐릿해요.

    명확히 보이던 초록색 위치글자마저 흐릿한거예요.

     

    이것은 뭘 뜻할까요?

    여러분?

    신경을 급격하게 몰아쓴거죠.

    삼십분 정도.

    몸이 전쟁상황으로 인식해서, 전쟁에 대비하기 위한 방어태세가 된거예요.

    눈이 조금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삶에 지장이 있는 것은 아니니까.

    스트레스를 받으면 혈류가 느려지고, 혈관이 축소되죠.

    이러한 상황에 대한 방어작용을 하는거죠.

    덕분에 시력이 떨어지는 거죠.

     

    이런 상황을 오래 지속하면 안되요.

    반드시 relax,(온 몸을 이완시켜요)를 하고, 

    몸이 전쟁이 아니니까 평소의 대사상태를 유지하도록 변화할 시간을 주는 거죠.

     

    여러분이 지금 병든 이유.

    간에 병이 든 사람들은

    독이 되는 성분이나 환경에서 독소가 몸속으로 들어가서 간기능이 떨어지는 것이 원인이 아니라면, 

    위와 같은 스트레스상황을 지속됬기 때문입니다.

     

    병에 걸리지 않기 위한 방버

    그것이 병으로 진행하기 위한 전조임을 알아차리기

    알아차리고 relax하고 몸에 회복할 시간을 주기

     

    병에 걸리고, 치료되는 것. 알고 보면 쉽답니다.

    여러분도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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