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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장을 할 수 있어 행복하다

    등록자해가든

    등록일2012-08-01

    조회수14,275

    화장을 할 수 있어 행복하다^^

     

    이십대의 나의 고민 첫 번째는 어찌할 수 없는 피부.

    몸의 면역력이 바닥을 칠 때.

    나의 피부는 스킨도 거부했다.

    스킨의 알콜은 너무나 따가워서 견딜수가 없었다.

     

    아마도 기초화장품도 전혀 사용하지 않은 것이 오년여.

    그 이후 유기농화장품부터 사용하기 시작...

     

    김원희의 맞수다에서 촬영요청이 들어왔다.

    접해보지 않은 예능프로그램..

    케이블방송이기는 하나

    김원희의 실력이 궁금...

     

    평소에 생얼이지만

    예능프로그램에서는... 쬐끔 단장을 해야하지 않을까...

    그래서.. 시작된 메이크업과 헤어

     

    20년만에...

    딥메이크업을 했다.

    밤늦게까지...

    불편하지 않았고 버틸만 했다.

     

    이제 조금씩 조금씩

    보통 사람들이 하는 생활을 나도 할 수 있어진다.

     

    이것은 모두 자연의 힘...

    나의 잠자고 있던 면역력을 일깨운.....

    안동, 제천... 미당의 자연들

    김일훈선생님의 한글로 남겨진.... 유산들...

    덕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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