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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사항 마스크 배송안내 3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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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의 돈 100억원이 네이버에 묶여서 한일.

    등록자관리자

    등록일2020-04-18

    조회수5,519

     

    해가든은 1999년부터 시작이 되었어요. 2002년 해가든 현재사업자로 바꾸게 되었구요.

    저는 오랜동안 다슬기를 소재로 건강식품을 제조하는 일을 했어요.

    왜냐면 독특한 기능성때문이었어요.

    한국의 의사도 하지 못하는 일을 저희 제품이 합니다.

    2018년은 스위스등등등 여러국가를 다녔어요.

    유럽과 동아시아등도 간을 치료하는 소재를 찾고 있었어요.

    많은 의사들이 환자를 치료하고자 하나 이미 간이 망가져서 약을 쓸수 없다고 했습니다.

    지난 세월동안 제가 얼마나 많은 분들에게 도움을 드렸을까요?

    그분들이 저에게 알리지 않으시면 저는 알수 없지만 알려주신 분들 많아요.

     

    저의 일.

    지칩니다.

    힘이 많이 듭니다.

    왜냐면 제도권에서 인정을 안해주니까요.

    간암을 낮게 한다, 간경화를 낮게 한다. 간수치를 잡는다. 지방간수치를 잡는다.

    숙취해소. 그거 일도 아니야. 간을 살린다.

    말을 할 수 없어요.

    지쳐서 정말 수도없이 그만두고 싶었지만 여러분들이 제가 아직도 이 일을 하게 하셨어요.

    가끔씩 날려주시는 고맙다는 문자와 말들을 보면 다시 상기합니다.

    세상에 누가 이일을 하겠습니까?

    세상에 누가 저보다 독성에 예민하겠습니까?

    세상에 누가 간을 살리고 안전하며 면역력을 살리는 소재, 방법을 찾으려고 안간힘을 쓰겠습니까?

    누가 제도권과 싸우고 싶겠습니까?

    제가 한 이유, 저도 그것이 필요해요. 왜냐면 제가 약골이라서.

    그런데 여러분이 저를 독려해주셔 제가 버틸수 있었습니다.

     

    마스크.

    코로나 대란에 마스크를 다루기 시작한 것은 중국제약업체 사장님의 요청에 의해서였어요.

    그러다가 든 생각, 이렇게 보편화된 제품을 유통하면 저의 정말 너무 기능성이 뛰어난 제품의 유통에 도움이 되겠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지금, 그때는 더더욱, 여러분에게 마스크가 필요했고 저는 중국유통업체사장님의 요청으로 대규모 사입방법을 알고 있었구요.

    여러분께 싼가격에 오픈할 수 있는거지요.

    그렇게 마스크의 유통을 하게 됬답니다.

     

    제가 여러분의 돈을 묶이게 하고 배송은 늦었습니다.

    그 부분 너무 죄송스럽겐 생각합니다.

    여러차례 언급했으나 한번 더 언급할께요.

    여러분의 돈과 그리고 저의 노력이 한일

    무엇입니까?

    지금도 가끔 악성댓글러 보입니다.

    저희는 한국의 마스크매점매석조직에 대항해서 무슨일을 했습니까?

    여러분이 처음에는 100억원 정도가 네이버에 묶여 있었어요.

    너무 놀랍죠.

    그 돈이 말입니다.

    매점매석 조직원을 놀라겐 했어요.

    저희를 방해하려고 수없이 노력했습니다.

    결국 그들은 해가든의 가격보다 더 높이 마스크유통가격을 올리는데 실패했어요.

     

    여러분의 네이버에 묶여있던 100억원이 한일입니다.

    아시겠죠?

    당신의 돈이 그냥 묶여 있었던 것이 아니구요.

    지금도 손이 떨릴겁니다.

    저도 손이 떨려요.

    제가 여러분보다 더 싸게 구매하지않습니까?

    그런 저도 지금도 손떨리는 마스크의 가격.

    이정도에서 멉추게 했습니다.

     

    누가 당신에게 세상에 30일이나 40일이나 돈을 묶어뒀다고 라고 묻거든,

    이렇게 답하십시요.

    "그 때문에 한국의 마스크가격이 그 정도로 멈췄다.

    그게 아니었다면 일본처럼 만원이 넘어갔을거다" 라고

    아시겠죠?

    아무것도 한것이 없는 것이 아니라 지금도 손떨리지만, 더 손떨려서 마스크 하나 사지 못하게 하는 상황으로 몰고 가지 못하게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동참해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만약 제가 일주일 더 앞서 마스크를 온라인에 유통시켰다면 한국의 마스크유통가격은 더 떨어졌을겁니다. 하지만 욕심은 그만,

    저는 이 정도에 만족하겠습니다. 왜냐면 욕심을 자꾸 내면 제가 아파집니다. 제가 이렇게 약골이라 당신이 아플때의 마음도 이해하고 당신의 절망할때의 마음도 이해하고 당신이 끝이라 생각할 때의 마음도 이해하여, 그분들을 위한 일을 하고 있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러분.

    제가 그렇게 강골이 아님을 기억해주시고, 저와 닮은 저희 직원들. 마음아프게 하지 말아주시기를 간곡히 기도드립니다. 저희는 강골과 달리 더 세게 상처를 받습니다. 저희의 시작은 아주 선한 마음이었고, 여러분과 저희는 작은 소득을 얻었구요. 그죠? 저희의 한팀 여러분.

     

    만약 다시 한번 검은 세력과 싸워야 하는 일이 생긴다면 여러분이 그때 또 힘을 모아주시기를 기원합니다.

     세상이 좀더 평화로워지기를, 저희의 다음 세대가 기득권에 맞서서 그들도 힘과 부와 권력을 가질 수 있는 공평한 세상이 되기를, 여러분도 후대도 건강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어야 하는거죠..

    여러분이 절대 기득권이나 검은세력의 검은 뜻에 의해 절대 불공평한 기회에 노출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토요일. 아침.

    지난주 정말 열심히 마스크를 보내드렸습니다.

    조금 몽롱하여 글이 두서가 없습니다.

    또 여러분. 저를 이해하실거죠?

    힘이 부치면 몽롱해지고 힘이 부치면 예민해집니다.

    여러분 한분 한분 챙기고 싶어 힘이 부쳐진것이니. 이해하실거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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