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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러분에 대한 실망. 네이버의지급보류, 배송계획, 여러분의 대책

    등록자관리자

    등록일2020-04-06

    조회수23,310

    여러분에 대한 실망. 네이버의지급보류, 배송계획, 여러분의 대책

     

    [여러분에 대한 실망]

    여러분.

    제가 왜 여러분께 저가를 고집하며 마스크를 팔았어요?

    그 당시에 저의 가격은 도매가에 못미쳤어요.

     

    사정을 하신 여러분이 너무 많았어요.

    여차 저차 여차 저차.

    마스크가 필요해 꼭 보내줘

    일부는 보내드렸어요.

    대구의사회라며 소량을 주문하신 분도 있어요.

    의사들이 마스크를 빨아쓴데요.

    보냈죠. 다른 분이 추가로 주문을 했어요.

    주문한 그분, 고맙다 하지 않아요. 추가로 주문한 분 배송이 왜 늦느냐 문자와 전화를 멈추지 않아요.

    제가 어찌했게요.

    연락하지 말라했어요. 왜냐면 나는 당신에게 최선을 다했으나 당신은 내게 고맙다한마디 한지 않고 저를 독촉하니까, 주문한 당사자가 연락하라했습니다.

    그 이후 배송되었고, 그분은 저에게 고맙다하셨어요.

    그래서 맘이 풀렸어요.

     

    - 그렇게 사정하시던 여러분. 받고 나면 맘이 달라지고, 배송이 지연되자 맘이 달라지더이다. 참내, 세상이 이렇다니.

     

    - 여러분에게 배송한 마스크로 저는 돈을 벌었을까요? 아닐까요? 아직 적자입니다. 투자한 돈이 회수가 안되고 있어요. 계약금5억을 제외하고도요.

    개당200원 가량 손해보고 배송한 분이 많구요.

    그리고 배송하고도 대금을 받지 않은 분이 많기 때문이예요.

    이미 2000개나 배송완료됬지만 저희가 발송처리 하지 않았다고 알려주신 이상선님.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자금이 있어야 고가라도 주문을 하고 배송을 하는데요.

    현금이 불지 않아요. 현금이 말입니다. 마스크를 사면 돌아오는 돈이 줄어요.

     

    -5억을 지급한 거래처는, 말입니다. 아직도 말입니다. 아직도 마스크가 안나와요.

    속상해, 형편을 뻔히 알아 얘기하지 못하고 있구요.

    영훈무역 사장님, 월요일부터 줄거라 약속했어요.

    저는 기도해요. 그 약속이 제발 지켜지기를.

     

    [네이버의 지급보류]

    이철희 의사샘의 크레임을 기반으로 네이버에서 지급을 보류했어요. 2000개를 말입니다. 2800원에 주문하셨어요. 저희는 2500원 매입, 2800원에 주면, 와우, 저 지금 소요비용나오나요? 세금10프로,

    배송했지만 제속이 터집니다. 마스크 받으신 여러분, 당신들은 제 터지는 속을 이해하시나요?

    네이버는 고객의 돈을 모두 수령했다고 해요. 수령하고 저희에게는 일전도 지급하지 않고 있으며 저는 여러차례 퀵에스크로를 해달라했지만 여러분이 그렇듯 네이버는 담당자를 알려주지 않아요. 상담할때마다 상담자는 달라지며, 말이 달라져요. 웃기는 네이버. 요즘은 전화도 안되죠. 톡톡으로 문의하는데 바쁜 저, 속이 터져요.

     

    - 그 기점으로 지급보류를 했어여. 두가지 이유를 더 들었죠. 고객응대가 안되고 있다. 그리고 미리발행된 송장이 있다.

    지들은 말입니다. 톡톡으로 말도 안되는 대답하며, 저희는 고객응대가 안된다고 지급보류를 걸었어요.

    - 고객응대라, 열심히 하고 있은나, 여러분, 사무실에도 멈춰요. 전화를 한분일 묻고 또 묻고 또 물어요. 한번만 물으실래요? 공지사항 나왔죠? 왜 그렇게 멈추지 않고 반복적으로 전화하시나요? 청원에 동의하실래요? 청원에 동의하셔야 국가가 국민무서운줄 알아요. 아세요? 국가가 제가 약속을 못지키도록 여러 가지를 비상식적으로 행하고 있다구요. 아시겠죠? 선의로 시작한 해가든에 여려분은 악성인지 진성인지 모르겠으나 여러분, 저희에게 기운을 주세요. 직원 한사람 그만뒀어요. 여러분의 탓이 많아요. 왜 직원이 전화받기 두렵게 하셨어요? 왜 책상앞에 앉아 전화받지 않도록 당신은 왜 만들었습니까? 고객님. 손해를 보지만 배송해야겠다고 결심은 언제 하나요? 여러분이 제게 최선을 다해줄 때.

     

    여러분은 제게 최선을 다하지 않았습니다. 왜냐면요. 저의 통장은 잔고가 하나도 없어요. 금요일을 기점으로, 목요일부터 네이버는 지급보류가 떨어졌어요. 몇천만원어치 배송하고 십전도 못받고 있다구요. 제탓 많아요. 부족한 제탓. 직원탓 있습니당. 그만둔 직원탓, 여러차례 해결하라 얘기했으나 해결하지 않고 퇴근한 직원탓, 전화받지 않은 직원탓, 나머지는 여러분 탓입니다.

     

    해가든에 전화하실 때는 고운 마음으로 하여주십시오. 전화받는 직원이 힘들지 않게, 대화는 짧게 끝내주세요. 보통 10분이상 잡고 있으시면 너무 많이 기다리시죠. 다음분이

     

    [배송계획]

    1. kf94필터탑재, 자외선살균, 100프로 마스크준비중. 제가 직접 오더띄우니 배송계획 명확합니다.

    2. 영훈무역의 마스크배송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월요일 공급하겠다고 약속했고, 공급이 되는 대로 배송할 예정입니다.

    3. 현재 잔액 31만원. 저는 더 이상 마스크를 구입할 자금이 없습니다. 네이버의 지급보류가 풀리면 다른 거래처를 통한 마스크수급 다시 시작합니다.

     

     

    [여러분의 대책]

    1. 취소하실분 취소하십시오.

    다만 저희에게 문의하지 마세요. 취소는 자동적으로 적용됩니다. 저희가 취소완료의 필요성이 없어요.

     

    2. 기다리실분, 좀더 기다려주세요.

    취소가 많을수록 당신에게 더 빠르게 배송됩니다.

     

    3. 취소가 많을수록 박선희에게 가해지는 부담이 줍니다.

    개인적으로 저 박선희는 당신이 취소해 주시기를 기대합니다.

     

    4. 현금을 지불해주신 몇분. 얼른 현금 돌려서 모두 돌려드리겠습니다.

     

     

    제가 아직도 남아서 기다리시는 분들의 마스크를 챙겨야 하므로 시간에 쫒깁니다. 저의 글이 두서가 없더라도 많은 양해를 부탁드리며, 감사하다고 남겨주신 여러분 덕에 제가 힘을 냅니다. 그래도 기다리실 여러분, 여러분을 위해 더 두를거예요. 믿어주신 분, 압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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